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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소망 소사이어티와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AlzOC)가 공식 협약식을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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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9-11 | 조회조회수 : 7,4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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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지난 9월 5일 레저월드 한인커뮤니티교회에서 소망 소사이어티와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AlzOC)의 관계자들과 레저월드 실비치 한인지도자들이 있는 가운데 공식 협약식을 맺었다.


이 협약식은 소망 소사이어티가 AlzOC의 파트너로 한국말로 뇌건강 교육, 메모리 테스트, 가족간병인 교육과 지원, 사전의료 지시서, 집 안전 평가 및 시니어 이상행동시 대처법등 제공하는 메모리 서포트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3년동안 레저월드 실비치에서 제공한다.


이날 사회는 소망 소사이어티 사무총장 신혜원박사와 AlzOC의 부사장인 마크 오덤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소망 소사이어티 이사장 유분자와 AlzOC 마크 오덤이  사장 짐 멕클리어를 대신해서 인사말을 전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소망소사이어티와 AlzOC가 힘을 합쳐 레져월드 한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됨 것이 큰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레저월드의 한인리더들의 축하메세지도 있었는데 레저월드 커뮤니티교회의 용장영 목사는 그동안 염원해 왔던 한인 교육프로그램을 소망소사이어티를 통해서 실행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인회 류원식회장과 그레이스 김이 축하인사를 하였고 골든 에이지 파운데이션의 애나 더비 회장도 축하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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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자이사장과 마크 오덤 부사장이 MOU를 맺고 악수하고 있다 


변영철 전 레저월드 한인회 회장 등 레저월드 한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실무자들을 각각 소개를 하였는데 소망소사이어티에 10년 넘게 봉사하고 있는 박줄리 교육부장이 강사로 소망소사이어티의 이윤재사무팀장이 Care Team Navigator 및 행정리더로 또한 레저월드 거주자이며 소망소사이어티의 평생회원인 박경순, 황 경선생을 AlzOC는 메모리 서포트팀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타라 맥널티, 프로젝트 컨설턴트이며 어드바이저인 린 컨거, 크리니컬 매니저인 토니 샤피로,  Care Team Navigato인 팸 크럭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유분자이사장과 마크 오덤 부사장의 MOU 사인을 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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