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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 우리는 한가족 주제로 ‘2023 밀알의밤’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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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10-02 | 조회조회수 : 5,7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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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주관한 ‘2023 밀알의밤’이 ‘We Are Family (우리는한가족)’이란 주제로 9월29일(금)과 30일(토), 10월1일(주일) 사흘 동안 ANC온누리교회와 주님의영광교회, 감사한인교회에서 각각 개최되었다. 이번 밀알의밤 메인게스트는 코미디언 "김영철" 씨였으며 하나님께 받은 최고의 은사가 ‘입방정의 은사’라는 본인의 간증대로 청중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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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씨는 지난 1999년 KBS 14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사연부터 시작하여 2003년 캐나다 여행당시 몬트리올 코미디언 페스티벌에 참석한 것이 자신의 특기인 영어 공부에 열중하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2016년 호주 멜버른 코미디 페스티벌 참가를 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여러 에피소드 를 각종 유머와 위트를 섞어가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이어갔으며, 그의 이야기가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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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2002년 동료 개그맨 ‘이성미’와 ’박미선’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였으며, 2011년 성지순례를 떠나 십자가를 직접 짊어지는 체험을 통해 깊은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바로 이때가 신앙생활의 피크로 이후 ‘진짜 사나이’, ‘나 혼자 산다’, ‘아는 형님’ 같은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는 등 보다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게 되었고, 영어공부 교재를 집필하여 작가로도 데뷔하였으며, 호주 ‘맬버른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받는 등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이 매우 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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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김영철 씨는 본인의 최근 저서 "울다가 웃었다"의 제목처럼 이 어렵고 험난한 시기에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에 더욱 쓰임 받고 싶다는 바람으로 강연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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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알 장학생 소개 영상으로 출연한 ‘강동균’ 형제는 정신지체장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한 맑고 순수한 신앙과 가족들 간의 정겨운 사랑으로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고, 찬양을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가주밀알 수어찬양단’은 ‘우리는 한가족’이란 주제에 걸맞게 김조엘, 전성환, 강동균, 제시카송, 정요한 등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과 함께 수어찬양을 은혜롭게 선사하여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2023 밀알의밤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장애인 학생들에게 ‘2024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을 수여하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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