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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 뉴욕농아인교회 15주년 맞아 감사예배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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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11-29 | 조회조회수 : 6,9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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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농아인교회가 최근 야외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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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농아인교회(이철희목사)가 뉴욕에서 농인사역을 시작한 지 15년을 맞아 12월 3일(주일) 오후 4시 감사예배를 드린다.


    뉴욕농아인교회에서는 예배, 찬송, 기도와 행사와 외부 행사 모두 수어로만 진행이 된다. 

    수어는 미국수어 ASL을 제1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수어(수화언어)가 세계 공용인줄 아는 분들이 많지만, 나라마다 전혀 다른 수어, 수화로 인해, 뉴욕농아인교회에서는 미국수화를 사용하고 있다.


    이 철희 목사는 "주보나 순서지(이번 15주년), PPT 파워포인트도 최소 3개 언어 이상 표기를 해야 영어에 미숙한 이민온 농인인들이 자기 언어로 성경을 읽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나 역시 미국수어를 따로 배워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으며 되도록 통역을 하지 않고 직접 인도, 직접 복음 전파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여러나라 수어를 직접 구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뉴욕농아인교회가 설립 15년이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38년째 농인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다수의 농아인교회를 개척했고 제3국 농인선교사역도 30여년째 병행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농인 사역자가 부족하다. 가장 어려운 점은 모두 자비량으로 사역을 이어가야 할 정도로 재정적 어려움"이라면서, 지원을 요청했다.


    또 "많은 분들이 뉴욕농아인교회가 뉴욕에서 사역하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어떠한 사역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간혹 장애인사역에 대한 오해도 있어서, 뉴욕농아인교회가 설립 15주년을 맞이하여, 어떠한 사역을 하고 있는지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초청의 말슴을 전했다.


    뉴욕농아인교회의 페이스북 링크

    https://www.facebook.com/groups/newyorkdeafchurch 


    문의: 917-99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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