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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모 목사 신학사색] 2020년 추수감사절에 꼭 불러야 할 찬양
      정준모 목사 | 2020-11-12
      스웨덴 출신 스톰의 24가지 “하나님께 감사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7)간밤에 내린 눈 위에 비취는 햇살이 찬란하고 눈이 부셨다. 아름답고 장엄한 로키 산을 화마로 삼키고 타다 남은 불씨를 덮기에…
    • [정준모 목사 신학사색] 정직이 주는 작은 기쁨을 체험한 날
      정준모 목사 | 2020-11-10
      ▲ 11월 7일 오늘 필자가 정직한 태도에 얼마간의 득보다 작은 기쁨을 나누게 된 유리 수리 전문가 Brian, 그와 함께 사진을 찍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오늘은 11월 7일, 제법 초겨울의 냉기와 바람이 감도는 토요일 아침이다. 자동차의 앞 유리가 돌에 튀어 …
    • 프란치스코 작은 형제회의 대내외적 과제: 형제애와 JPIC의 실현
      에큐메니안 | 2020-11-03
      팬데믹 시대의 프란치스칸 작은형제회 ⑶이정배 교수(顯藏아카데미)▲ St Francis giving his Mantle to a man living in poverty ⓒWikimedia Commons지난 두 장을 통해 프란치스칸 신학과 영성의 중핵을 약술했고 4개의 ‘…
    • 길어지는 거리두기… 목회자들도 코로나블루 호소
      국민일보 | 2020-10-27
      현장예배와 모임 대부분 중단되면서 성도들과의 거리 평소보다 더 멀어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면 예배를 드리기 어려워지면서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을 합친 신조어)를 호소하는 목회자들이 늘고 있다.경기도의 한 교회를 담임하는 A목사는…
    • 프란치스칸 신학의 본질: 육화(肉化) - 가난과 선(善)의 상관성을 중심하여
      에큐메니안 | 2020-10-23
      팬데믹 시대의 프란치스칸 작은형제회 ⑵이정배 교수(顯藏아카데미) 한 프란치시칸 신학자는 13세기 성인의 신학을 ‘육화신학’이라 정의했고 그 핵심을 ‘하느님은 선(善)이시고 창조된 모든 것은 선이다’는 말로 풀어냈다.(미주 ) 여기서 가난은 위대한 선으로 묘사된다. 왜냐…
    • 이용도 목사 설교 기획연재 2 “설명하는 자가 되지 말고 체험하며 사는 자가 되자”
      당당뉴스 | 2020-10-21
      -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선포된 이용도 목사의 설교 어록 7가지 “평양 장대현교회!”라는 말을 들을 때, 곧 우리 안에 떠오르는 ‘연관검색어’ 또는 ‘연관키워드’는 아마도 “1907년 평양대부흥”이나 “길선주 목사” 등일 것이다.장대현교회에서 얼마나 많은 위대한 메시지들…
    • 이용도 목사는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전했을까?
      당당뉴스 | 2020-10-21
      - 모두가 잠든 사이 드리는 애탐의 기도, 이 땅에 사랑의 생명을 낳는다*아래 내용은 『이용도 목사 전집 4 – 설교와 성경』(주의 것, 2020)의 편집자인 필자가 직접 책의 내용 일부를 간추려 뽑은 것임을 밝힙니다.이용도 목사는 설교를 직접 기록하여 남기지 않았다.…
    • 개신교, 프란치스칸 전통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에큐메니안 | 2020-10-17
      팬데믹 시대의 프란치스칸 작은형제회 ⑴이정배 교수(顯藏아카데미)프란치스칸 수도회에 대해 과문한 사람이 큰 과제를 맡게 되어 명예이자 멍에로 생각한다. 글에 앞서 평소 본 수도회에 대해 갖고 있던 필자의 일천한 경험을 나눠야 될 듯싶다. 그래야 본 글을 쓰는 어렴풋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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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모 목사 신학사색] 영적 건조기에 소낙비의 은총을 누리라
      정준모 목사 | 2020-10-15
      - 아타카마 사막 같은 우리에게 패연하우(沛然下雨)의 은총을 내리소서 - *사진 제공 아래 2사진 포함: https://ko-kr.facebook.com/dongnemon/photos*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
    • 영과 진리로 드리는 비대면 예배
      기윤실 | 2020-10-13
      비록 일부 보수적인 교회들이 그 적정성을 비판하고는 있지만,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예배는 이미 지난 수개월 동안 진행되어 오고 있다. 비대면 예배로 주일을 성수하는 기간이 장기화하면서, 교회는 예배의 위기를 인식하게 되었고, 올바른 예배 참여 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 공적 언어로 세상과 소통한 공공신학의 선두 주자
      뉴스앤조이 | 2020-10-12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③] 던칸 포레스터 - 다원화 사회 공론장에서 기독교 신앙·신학의 역할 비제도권에서 신학·인문학을 바탕으로 시대를 사유하고자 하는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가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교 사상가들'을 주제로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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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노사피엔스' 시대, 교회는 정서적·정신적 약자를 대상으로 어떻게 사역해야 할까
      뉴스앤조이 | 2020-10-12
      [고직한의 정품교회론] 잠재력 끌어낼 전략적 운동 필요…현실적 솔루션은? 고직한 선교사가 <뉴스앤조이>에서 '고직한의 정품교회론'을 연재합니다. '정품교회'는 '정서적·정신적 약자를 품는 교회'라는 뜻입니다. 글은 격주 간격으로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지…
    • “목회자 혼자 앓지 말고 속마음 털어 놓으세요”
      아이굿뉴스 | 2020-10-12
      ■ ‘코로나 블루’ 안전지대는 없다 ‘코로나 블루’ 현상 고조, 막연한 ‘분노’로까지 확대체크리스트 활용 진단, 상담 등 예방 주저 말아야# 개척 5년차 A 목사는 코로나19 때문에 비대면 예배가 계속되면서 목회에 대한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다. 교인들을 만나지 못해 답…
    • [정준모 목사의 신학사색] 내 마음의 큰 바위 얼굴은?
      정준모 목사 | 2020-10-09
      유진 피터슨과 옥한흠 목사님에 대한 想念  정준모 목사/ 철학박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담임,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사진제공*https://namu.wiki/w오늘 밤은 왠지 잠이 안 온다. 낮에 아내와 다툼 때문인지, 토니 목사님과 은혜의 시간 때문인지, …
    • 맥스 루케이도 설교: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닙니다
      뉴스파워 | 2020-10-05
      - 우리는 지금 코로나, 산불, 허리케인의 채찍을 2020년 동안 채찍질 당하고 있습니다 - 정준모목사 편역/맥스 루카도 설교 * 2020년 10월 2일 폭스 뉴스에 소개된 Max Lucado의 설교를 편역하여 소개한다. 맥스 루카도는 한국교회에 잘 알려진 미국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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