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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목사의 목요 설교노트]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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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3-09-13 | 조회조회수 : 5,8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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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렘 29:10-14)

물맷돌. 230817                          



I. 편지하시는 하나님. 

 

   1. 편지의 홍수시대: 이메일, 카톡 메일, 전화, 전기 요금. 

   2. 마음을 뜨겁게 하는 사랑의 편지. 

1] 사랑의 편지, 바울 서신. 베드로 서신, 요한 서신. 신약 27권 중 21권. 

2] 렘 29장. 예루살렘에서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포로들에게 보낸 편지.  

 

II. 하나님의 편지 내용 [1] : 평안과 미래와 희망을 주신다. 

 

   1. 편지의 수신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 

1] 기원전 598년 바벨론에 2차 포로로 잡혀간 사람에게 보낸 편지. 

2] 여호야긴 왕이 잡혀감. 왕의 어머니 느후스다, 제사장, 방백, 공장과 백성 잡혀감. 

   2. 이민 사회를 축복하시겠다고 함. 

1] 거짓 선지자의 속임수에서 백성을 지킴: 금방 돌아온다. 

2] 너희가 민족의 그루터기이다. 3] 나의 생각은 평안이다. 축복이다. 렘 29:11.

   3. 이민의 축복을 위한 명령.

1] 집을 짓고 과수원을 만들라. 2] 결혼하고 생육하고 번성하라. 3] 성읍의 평안. 


III. 하나님의 편지 내용 [2] : 70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1.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재건하신다.  

1] 70년 만에 돌아오리라. 2]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온다. 렘 29:10, 14. 

3] 대칭구조를 통한 강조. 두 번이나 말씀하심. 4] 605년에 1차 포로. 598년. 586년. 

   2. 하나님이 시간을 두시는 이유. 

1] 구약 교회인 민족을 훈련시키신다. 2] 하나님의 교회, 영원하다. 타락한 교회 정화. 

3] 다니엘이 예레미야의 책을 봄. 백성이 복귀할 때가 온 것을 알고 중보 기도함. 

   3. 우리의 소원은 통일. 1] 북한 교회가 핍박을 벗어나게 하소서. 2] 북한 교회의 회복. 


IV. 하나님의 편지 내용 [3] :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신다. 


   1. 기도의 요청. 

1] 기도하는 이민자가 되라. 2] 부르짖으라, 전심으로 나를 찾으라. 만나리라.  

렘 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2. 모세 시대의 기도와 다니엘 시대의 기도. 

1] 모세의 시대 400년, 430년. 2] 다니엘의 시대. 70년 만(605-536 BC)에 돌아옴.

 

V. 맺음말.     

    

   1. 이민 12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생각. 2. 창립 20주년을 맞은 KCMUSA에 대한 주의 뜻. 

   3. 종전 7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생각. 4. 해방 78년을 맞은 하나님의 생각.  



우리에게 꿈이 있습니다 (민종기, 1999)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남북의 이산가족이 자유로이 왕래하는 때,   

모든 혈육의 친족이 가난을 벗고 기뻐하는 날, 

고속도로는 휴전선을 넘어 북으로 질주하고 

철도는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으로 승객을 실어 나르는 날에 대한 꿈

우리에게 찬란한 미래의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백두산 소나무를 잘라 수양관 짓고

묘향산 언덕 좋은 곳에 기도처가 세워지는 날,

나라의 골짜기들이 찬송으로 가득하며

도시들이 하나님 노래로 마주 울리는 날, 

그러므로 개성, 평양, 신의주, 원산, 함흥, 나진 선봉에 

주일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무수히 모이는 날

그날을 우리는 꿈꿉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민족의 지성은 높고 고상하며 

겨레의 성품은 맑고 고와 

여러 민족들이 대한민국을 그리워하고  

세계의 여러 나라가 우리의 깊은 정신문명을 노래하는 날

그날을 우리는 꿈꿉니다.


우리에게 바램이 있습니다. 

희고, 검고, 붉은 모든 민족이 우리 강산에 들어와 문화를 논하고 

이 땅에 일어난 영육간의 풍요의 이유에 대하여 물을 때, 

그것은 우리 민족의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이라 말하게 되는 날, 

그날이 곧 우리에게 도래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꿈이요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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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원로 목사, KCMUSA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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