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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만 목사의 TAX 이야기] IRS가 발표한 2025년 세금 변동 사항
한복만 목사 |
2024-10-30
지난 10월 22일에 IRS는 과세 연도 2025년에 대한 연간 인플레이션 조정사항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도 세금 신고를 할 때 영향을 주는 60개 이상의 세금 규정에 대한 자세한 변경 사항은 IRS 웹사이트에서Revenue Procedure 2024-40를 찾아…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제137회 로즈퍼레이드를 보면서!
이상기 목사 |
2026-01-05
새해 첫날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는 제137회 로즈퍼레이드가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큰 사고 없이 순조롭게 행사를 마쳐 쳤습니다. 필자가 로즈퍼레이드에 관심을 끌게 된 것은 5년 전부터였습니다. 33년 동안 사용하던 교회 건물을 매각하고 새로 구입한 교회 건물…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라
민종기 목사 |
2025-12-31
인간은 사회적 존재입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자수성가는 없습니다. 종종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만나지만, 돌이켜보면 선배, 지인, 멘토, 가족과 친척, 혹은 예상하지 못한 이웃,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적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2026년 병오년을 …
[강준민 목사 목회서신] 블루와 함께 배운 기다림의 신비
강준민 목사 |
2026-01-05
새해가 되었다고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스물다섯 살 때 “서두르지 않겠다는 결심보다 더 유익한 것은 인간에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도를 조금 늦추십시오. 지혜로운 사람은 기본에 충실하며 본질에 집중합니다.…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프랑스(GOBELINS)로 유학을 떠나는 손녀!
이상기 목사 |
2025-12-31
필자의 둘째 딸의 큰 손녀가 대학 3년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난 미국이민 3세입니다. Los Angeles 북쪽에 있는 Cal Arts에 다니고 있습니다. 2학년까지는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했지만 3학년부터는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필자가 사는 곳이 학교에서 멀지…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살며시 다가온 새해를 기쁘게 맞으며!
이상기 목사 |
2025-12-30
묵은해를 보내고 다시 새로운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다시 돌이킬 수 없고 현재의 시간도 우리가 원한다고 잠시라도 멈추거나 잡아 둘 수가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 앞에 말없이 살며시 다가오는 시간도 우리의 의지나 노력으로 거절하…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Christmas Evening Cafe(Mission Blend)
이상기 목사 |
2025-12-29
지난 24일 오후 5시부터 밤 7시 반까지 필자가 섬기는 싸우스파사데나 평강교회당에서 Christmas Evening Cafe(Mission Blend)라는 이름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남가주에 반세기 넘게 살아오면서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렇게…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김한요 목사 |
2025-12-31
항상 이맘때가 되면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1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계산하게 됩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인데, 그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는지 반성해 봅니다. 지난주 성탄 인사를 하신다며 80 넘으신 성도님 내외분이 제 방을 잠시 …
[창 던지는 자의 실로암] 조상 탓으로 누리는 최고 선물, 한글
민종기 목사 |
2024-10-29
한글날이 지난 후 얼마 아니 되는 지난 주일, 제가 출석하는 교회의 “글 사랑 모임”에서는 제19회 “가을 문학 산책”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약 300페이지의 책이 출판되었는데, 그 안에는 빼곡이 이민 사회에서도 한글로 작품활동을 하는 성도님의 시와 산문이 실렸습니다.…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기도하는 순서 1번, 그 이름 폴(Paul)!
이상기 목사 |
2025-12-19
지난 12월 19일 필자가 섬기는 교회 담임 목사님과 원로 장로님 부부, 그리고 몇 분의 교우님들과 함께 오랫동안 외출이 되지 않는 제한된 공간에서 특별한 보호 관리를 받는 장소를 방문해서 18살이 된 사랑하는 폴(Paul)과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하는…
123년 전 갤릭호에 실려왔던 작은 씨앗 - 미주 한인의 날을 다시 맞아 -
장재웅 목사 |
2026-01-05
1903년 1월 13일, 한인 101명과 통역 1명이 갤릭호를 타고 하와이 호놀루루에 도착했다. 이것이 미주 한인이민의 시작이다. 주목할 사실은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초기 한인 이민자들은 사탕수수 농장의 고된 노동 속에서도 주일에는…
[수잔 정 박사의 정신건강 이야기] 종교와 자살의 관계
수잔 정 박사 |
2025-12-31
"Oxford Textbook of Suicidology and Suicide Prevention"이라는 9 x 11inch, 8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샀다. 한국에서의 높은 자살률은 외국에서 사는 디아스포라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쳐서, 미국에 사는 교포들 사이에서도 자…
[김영국 목사의 음악목회 이야기]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해야 할까요? By Dr. Graham Truscott - 2
김영국 목사 |
2024-10-25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도록 권유하고 촉구하는 열네 개의 성경적 방법을 다음과 같이 열거합니다. 하나하나가 주님을 향한 예배와 경외의 하나님께서 주신 표현입니다. 1. 들릴 수 있는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만민들아 우리…
[이상기 목사의 목양칼럼] 이번 선거에서 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까요?
이상기 목사 |
2024-10-24
지난 10월 23일 필자와 오랜 친분을 지닌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이 카톡으로 문자를 주셨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으로 그동안 미국에도 사업차 수십 년 전부터 여러 차례 다녀가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미 대선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자신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도 있지만, 선…
[이훈구 장로 칼럼] 10살 손녀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전해 준 복음
이훈구 장로 |
2025-12-19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한때는 펜으로 직접 크리스마스 카드를 써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하던 문화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손으로 정성껏 카드를 써서 보내는 모습은 점점 사라져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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