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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 뉴욕실버미션 니카라과 단기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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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2023-11-17 | 조회조회수 : 7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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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실버미션(회장 김재열목사) 단기팀 22명은 11월6일부터 11일까지 니카라과에서 단기선교로 사역했다.


    단기 선교는 6일 마사야제일교회에서 도착 예배와 성찬식을 시작으로, 7일 김도균·위현정 선교사 사역지인 산디노시 오병이어 센터에서, 8일 김성헌·김다이 선교사·이상희·윤사랑 선교사 사역지인 마사야시 세이비따 지역 예수 사랑교회에서, 9일 띠삐따빠시 쓰레기장 마을인 크리스토 레이 지역에서 마당학교를 사역하고 있는 심상복· 최현주 선교사 사역지에서, 10일 마사야시 빠까이따 지역 이동홍·김연희 선교사 사역지인 예수 제일교회 등에서 사역하고 뉴욕으로 돌아왔다.


    니카라과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동홍선교사는 “뉴욕실버미션은 진료사역, 침술사역, 검안사역, 미용사역, 사진사역, 어린이사역과 중보기도 등으로 선교사들의 사역지를 방문하여 누구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받을 수 있음을 몸소 보여 주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에게는 위로와 헌금을, 어린 심령들을 섬기고 있는 선교사에게는 소망과 용기를 심어 주는 사역이었다”며 “특별히 10일 저녁에는 니카라과 선교사들을 초청하여 저녁식사를 함께 나누는 섬김도 아름다웠다. 비록 이른 새벽에도 씩씩하게 뉴욕으로 돌아가는 그 복음의 발걸음이 뉴욕에서도 아름다운 섬김으로 지속되기를 함께 기도해 본다”고 전했다.


    니카라과 단기선교를 마친 김경열 목사(뉴욕실버미션 훈련원장)은 "언제나 '하나님 감사'입니다. 특히 이번엔 연세가 80세 넘으신 분이 세 분이고 평균나이가 67세라서 건강 때문에 기도를 많이 했다"며 "저희들을 따뜻하게 섬겨주신 한국선교사협의회(한선협)회원들과 특히 이동홍 선교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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