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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NCTS신학생들의 미전도종족 전도 및 성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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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2021-12-16 | 조회조회수 : 4,3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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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메리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우리 구세주의 탄생을 널리 널리 알리는 기쁨 충만한 12월이 되시길 소원하며, 11월에도 인도 땅에 역사하신 성령님의 놀라운 선교현장과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11월, 8차 전도 &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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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NCTS신학생들이 오지 미전도종족 마을을 방문해 구제와 복음을 전하고 있다. ⓒ데일리굿뉴스


    전 세계 5,000여 미전도종족 중 인도 2,400여 미전도종족이 살고 있는 어둠의 척박한 땅, 인도에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면 다시 오겠다’ 약속하신 언약의 주님께서 친히 영혼을 추수하시고 계십니다.


    저희 NCTS(뉴크리에이션) 각 주 566명 신학생들은 매일매일 십자가 복음의 말씀을 적고 하나님의 말씀을 녹음하면서 성령충만함을 입고, 양식과 복음을 들고 가가호호 방문합니다.


    전 인도 17지역에서 187명의 신학생들이 581가정을 방문해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모두 2,235명이 복음을 들었고 그중에 1,216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4월부터 7,266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제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지길 위해서 중보기도해주세요.


    성령이 역사하시는 곳에 악령도 함께 역사하니 신학생들에게 오토바이 사고가 나면서 큰 타박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힌두들이 관리·감독하는 슬럼가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하지만 성령님에 이끌림 받아 가서 20여분 정도의 복음을 전하니 듣고 바로 영접하는 그들을 보며 기쁨 충만과 큰 감사가 밀려왔다고 간증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마침 먹을 것이 없었는데 신학생들이 전해 준 식량을 받고 온 가족이 15일간 먹을 수 있는 양식이라면서 아주 기뻐했답니다.


    성전 건축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2곳의 센터와 5지역에서 성전건축을 완공하고 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첫번째로 람뿌르센터에 교회와 신학교 숙소, 크리스천스쿨이 세워졌고, 두번째로 깎꼬담에 교회와 신학교 숙소가 세워졌습니다. 


    델리 성전건축 완공, 하리야나 성전완공, 현재는 럭크나우, 블렌쉐드 및 가지야바드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모두 가정교회에서 출발해 성도들이 앉을 자리가 없어 하나님의 은혜로, 여러 동역자들의 후원으로 이뤄지고 있음에 큰 감사를 드리며 주님께 기쁘게 올려 드립니다. 


    현재 3곳에서 진행 중인 성전건축에도 완공까지 풍성히 채워주시길 감사하며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람뿌르센터 


    이곳은 2017년도에 인도복음화를 위해 델리와 네팔 중간지점에 큰 천막힐링 집회에 380명이 와서 집회 마친 후 180명의 회심한 이들 중 43명이 침례를 받고 그중에서 이 땅주인이 저렴한 가격으로 하나님께 헌물한 곳입니다.


    현재는 25여명의 고아들과 신학생들이 상주하면서 낮에 운영하는 크리스천스쿨과 오후 무료 학원을 운영하는데 많이 돕고 있습니다.


    밤이면 모두 둘러앉아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면서 영육이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150~200명씩 학원으로 몰려오는 학생들은 성전에서 매일 20분씩 웹툰 복음을 시청하고 각 교실에서 전문 과목을 배웁니다.


    어떤 아이들은 이곳에서 개종시킨다고 부모에게 일러 핍박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더 기도하고 지혜롭게 하자고 의논했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4개 지역 동네 주민들과 600~700명의 어린이들이 매년 크리스마스 축제 때 몰려옵니다.


    700명 넘게 오는 주민들에게 함께 다양한 워십 프로그램으로 예수님을 찬양하고 강력한 복음 메시지를 공식적으로 아웃사이드에서 텐트치고 선포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사를 마친 후 간단한 음식과 함께 아이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려고 합니다. 


    12월, 9차 전도 & 구제


    인도에는 12월과 1월이 가장 춥습니다.


    문짝이 없이 커튼만 친 곳에 휑한 찬바람이 그대로 들어와서 담요를 푹 뒤집어쓰고 겨우 밤을 보내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쓰립니다. 그래서 양식보다 따뜻한 담요 나누어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한 가정당 7,000원 내외의 담요를 가능하면 전 신학생들이 나가서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케 하려고 합니다. 교회 어린이들에게는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누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축제


    이때쯤이면 전 인도 교회에서는 비록 가정교회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세리머니를 준비합니다.


    전 성도들이 예쁘게 단장하고 함께 기뻐하며 예배를 드리고 음식을 함께 먹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조그만 선물도 나눠 줍니다.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영혼 구원을 위해 애쓴 저희 NCTS 신학생 모두에게도 선물을 나누려고 합니다.


    기도 제목 


    1. 9차 크리스마스 전도와 구제 프로젝트(담요 한장 7,000원/ 어린이선물 1,000원).

    2. 블렌쉐드. 럭크나우. 가지야바드 성전건축 완공-각각 200만 원

    3. 23곳 교회의 크리스마스 축제예배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높임 받으시고 수많은 이교도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4. 구호·전도에 앞장 선 신학생들 선물.


    데일리굿뉴스 오정환 선교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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