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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서 목사 ‘타인종 목사의 평전’ 펴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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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4-02-13 | 조회조회수 : 8,059회

    본문

    “내 인생에서 서서히 정립된 기독교적 인생관 책으로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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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종 목사의 평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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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서 목사


    17년 동안 백인회중교회 목회 후 은퇴, 테네시 차타누가 거주


    연합감리교회서 목회하다 은퇴한 후 현재 테네시 차타누가에 거주하는 양재서 목사가 ‘타인종 목사의 평론’이란 제목의 신간을 펴 냈다.


    양 목사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의 일선 목회는 끝이 났고 교회와 목회에 바친 세월에서 나의 인생을 서서히 정리할 단계가 되었다. 여기 한 권의 책속에 넣어보고 싶었다. 나는 2009년에 ‘기도이해의 난제들’이란 책을 출간했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기도의 세계는 깊고 넓다. 그때 부족한 내용을 이번 책에서 보완하므로 나에게는 기쁨이 되었다. 그리고 나의 인생에서 서서히 정립된 기독교적 인생관이 이 책을 쓰므로 기록으로 남게 됨을 또한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에는 ‘연합감리교회서는 동성애를 어떻게 보는가?’ ‘미국 안에서 한국인으로 산다는 의미,’ ‘한올님, 하느님, 그리고 하나님,’ ‘모라비안, 웨슬리, 그리고 존 후스’ 등의 18개 주제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양 목사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고 1977년 미국으로 유학을 왔다. 클레어몬트(Claremont)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M. Div.)와 목회학박사(D. Min.) 학위를 받았다.


    한국에서 전도사 생활을 시작하였고, 미 연합감리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미국 내 이민교회(앨라배마, 라스베이거스, 그리고 피츠버그)에서 9년간 목회하였고, 1991년부터 17년간 백인 회중 목회를 하였다.


    목회 중에 듀케인(Duquesne) 대학원에서 2년간 영성학문을 공부했고 또 다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내인 이현주 목사도 연합감리교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27년간 목회 후 은퇴했다.


    역서로는 ‘한국에 온 그리스도의 대사: 케이트 쿠퍼’(기독교대한감리회홍보 출판국), 그리고 ‘기도 이해의 난제들’(대한기독교교육협회)등이 있다.


    이 책은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말씀사’에서 구할수 있고 저자에게 연락해도 된다. 저자 이메일: revyangs@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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